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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17. 21:21
언니들 잊을수없는기억잇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8.17. 21:23
범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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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17. 21:26
@버블 1
저라면 정색하면서 욕햇을텐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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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17. 21:25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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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17. 21:26
@버블 2
헉감사해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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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8.17. 21:31
진짜 남자들은 나이도 똥꼬로 처먹구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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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8.17. 21:51
진짜 뇌구조 파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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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8.17. 23:38
그 나잇대 남자들은 여자는 20대만 여자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어요; 진심 남자가 능력 되고 여자한테 잘하면 넘어오지~ 이러고 그 시대 남자들은 여자 인권도 너무 낮은 시대에서 살아서 지는 쭈그렁탱이 냄새니는 송장이여도 주제파악 자체가 안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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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잊을수없는기억잇나요
저 21살?때쯤에 동네걍 1층밖에없는 큰슈퍼마켓같은데서 빼빼로 단기팝업으로 며칠알바햇는데 어렷을때부터 항상 잘웃엇거든요 서비스정신으로 알바할땐 더 친절모드엿구..
근데 진심으로 어떤 액면가 60대 할배가 살거같이 기웃거리길래
^^이렇게 웃으면서 응대하고 할배는 빼빼로 좀큰거 하나사가더라구요 근데 한몇분쯤 지나서 저한테 장미꽃한개 포장된거랑 빼빼로 주더니 약간 부끄부끄 이런느낌으로 이거 결제한거라고 뒤에 확인해보라고 하고 가는거에요; 그래서 봣는데 ㅅㅂ 지번호써잇고 뭐 끝나고 연락달라나? 암튼 글씨체도 할아버지 궁서체로 이렇게써잇엇음.. 어이없고 존나짜증나서 마트 일하는 아줌마들이랑 아저씨한테 존나이르고 ㅠㅠ 걍 다 웃고말더라구여 아무도 정색하면서 들어주는사람도없고 ㅠ
저만 존나 더럽고화나서 아니 완전 제 할아버지 뻘이엇다고 흥분하면서 말해도 걍웃고맘 ㅠㅠ 저그때 얼굴도 이제막 고딩졸업한지얼마안됏을 애기시절인데 그때도 사람들이 고딩이라고 볼정도엿거든여 ㅅㅂ진짜범죄아니엇나요 그때 엄빠한테도 막 열나서 얘기햇는데도 걍 웃고별말없엇어요 ㅅㅂ ㅠㅠ ㅈㄴ수치스러웟어요 저 기억력 치매느낌으로 존나 심각하게 안좋은데 이건 너무잘기억나요 존나충격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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