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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3.15. 01:42
아 모하고 살지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3.15. 01:46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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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3.15. 02:26
222 저도 그럴때있었어요 공감하는데..ㅜㅜ 왔다갔다 보도받는게 아니어서
오래할 아가씨 많이 구해야되는게 골머리아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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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모하고 살지
진짜 모르겠네여 ...
그냥 고독하고 심심해서 자꾸 혼술만 하고ㅠ 이럴바엔 빠를 하나 차릴까요
예전에 완전 술집없는 동네에서 혼자 빠하는 늙은 독신 할머니 있었는데 심심해서 한댓는데 뭔가 이해가여
술이라도 마셔야 덜 스트레스 받는데 혼자 마시니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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