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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1일 13:15
친구한테 화밍 - 익명 커뮤니티
친구한테 화밍
모든 걸 공유하고 엄청 친한 친구한테 화밍한 언니들 있어요?
전 본업 퇴사한지도 몇달 됐고 밤마다 일한다고 연락없으니까 괜히 의심살까봐.. 말해야 하는지 생각이 많아지네요ㅜㅜ
버블 1
· 5월 11일 13:16
절대 얘기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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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1일 13:17
@버블 1
그게맞겠죵..?언니는 그럼 낮에 일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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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5월 11일 13:20
@글쓴버블
넴 자세히 물어보면 구체적으로 얘기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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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11일 13:17
미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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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1일 13:20
@버블 2
넵 ㅜㅜㅜ안 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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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11일 13:18
의심안해요 낮일하느라 뻗어서 잔다고 생각하겠죠 저얼대 얘기 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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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11일 13:19
@버블 3
언니가 먼저 화밍하고 말하고 다니지않는이상 몰라요 절대 의심한다면 의심하는 사람이 이상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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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1일 13:19
@버블 3
넹ㅠㅠ제성격상 낮일하다 빡치고 사소한일 전부 다 카톡했어서요ㅜ 요즘 그런 말도 안 하니까.. 찔렸나봐요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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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11일 13:20
@글쓴버블
차라리 화류 친구를 사귀어요 서로 힘든일 얘기하는게 더 속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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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1일 13:22
@버블 3
조언 감사합니다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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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11일 14:08
뭐하러 말해요?
말하면 언닌 모르는 남자들한테 몸판느 창녀이미지 박힐텐데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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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1일 14:14
@버블 4
제가 낮일그만두고도 그 친구 만나서 비싼 밥 사주고 .. 걔 퇴사해서 이직할 때도 간단한 선물같은 거 해줬거든요 밤마다 연락 안 되는 날도 많으니까 제가 생각이 많아져서 그랬나봐요ㅜㅜ 언니들 말 듣고 절대 말 안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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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5월 11일 14:11
아무리 친하다 해도 그런거 말하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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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5월 11일 15:19
네 전 진짜 친한애가 알아요 그래서 오히려 정병 안걸려요 가서 손님 욕 존나함 퍼블릭 하퍼구요
근데 그 친구도 예전에 일햇엇고 편견이없어요 유부납 만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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