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쟁이 감방보낸썰 챕터 2
힘들다고 한숨쉬니까 그만해~하더니 "화장실 가서 세우고 올게" 함 벌거벗은채로 작은 크로스백 이랑 폰을 들고감
(속으로 엥?저건왜들고가지)
샤워기 소리가 들리고 2~3분뒤? 야동틀었는지 여자신음소리 가 작게나고 "헉헉헉" 그놈 신음소리도 같이들렸음
자위하나? 궁금해서 살짝열린 문틈으로 훔쳐볼까했지만
쎄한 촉이 발동해서 보기싫었음
한 10분뒤쯤 나오더니 개운한?표정이길래
뺐어?
아니..근데 좋았어 하고 얼버무림
옷 급하게 입길래
이제 가?
어 볼일다봤으니 가야지
웅 잘가~ 아 너 텔레그램 해?
어 아이디는있어 왜?
담에또 볼수있음보게
(자지도안서는데 왜또본대ㅅㅂ술도 안쳐먹었는데 왜안서?근데 인간이 착해보이긴하니까 주긴하자)
하고 친추했음
먼저가고나서 나도씻으러 들어갔음
띠용 👀 변기 뒤 물담긴 뚜껑위에 얇은 주사기가 있는거임
ㅆㅂ이새끼 약쟁이였네 아니그럼 아까 물틀고 신음소리내고 안나온이유가..헐
ㅡ드라마김부장 보고와서 이어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