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선생님 할때도 왜이렇게살아야하지 하면서 관뒀는데 화류 7년차에 왜이렇게살아야하지 싶네요 꾸준히 200씩은 모았었는데 모아서 늙을때쓰려고 늙었을때까지 살생각하면 뭐하나 싶어요 모아도 끝이없고 일안가서 월세만 나가고 하루하루 나는 살아있다 하는데 죽은거같고 이번년도는 하루하루 버텼어요 언제 난 다시 활력을 느낄까 활력을 느껴도 사는게 맞을까요? 사는게 이렇게 힘든거구나 에너지가 없어서 그런가..
버블 1
· 25.03.11. 15:21
에휴 저두요 ㅠㅠ우울증ㅇ일까 싶더라구요.. 그래도 재밌는일 스스로 정해서 7일에 한번씩 어디가서 맛난거 먹고 하면 삶이 더 재밌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