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내 몸값 하루에 최대 500이였거든 근데 원가 받을때마다 현타옴 원가가 그렇게 쎈편은 아닌데 내가 이렇게 저렴하게 팔리는게 맞나 싶을때가 존나 많음 솔직히 내 피지컬 와꾸정도면 하루 1000벌어도 그냥 그렇구나 할거같거든 울아빠가 일 몇억 벌었어서 그런가 그냥 매일이 현타임 ..
버블 1
· 7월 9일 02:35
없음
글쓴버블
· 7월 9일 02:37
@버블 1 그니까 이미지가 비슷한 연옌들이 많은데 격차가 심하기도 하고 아빠 벌던거 비해 10분의 일도 못따라가니까 뭔가 힘듬
버블 2
· 7월 9일 02:36
비교할수록 나만 손해임. 500도 적게 받는거 아님
버블 3
· 7월 9일 02:37
몸을 안팔아서 그런가 시방 뭔 얘기고 뭔 마인드인지 감도 안옴
버블 4
· 7월 9일 02:39
BEST@버블 3 내말이요; 아빠가 몇억을 버는데 딸년은 왜 몸을 파노ㅋㅋㅋㅋㅋㅋ
버블 6
· 7월 9일 02:50
@버블 4 이년 열폭보소
버블 11
· 7월 9일 10:34
@버블 6 열폭이라기보다 팩트 아닌가 일에 몇억을 벌엇다는걸로 봐선 존나 잘사는건데 술따르는것도 아니고 몸을 판다고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