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4월 14일 23:33
자꾸 밖에서 보자는 손 - 익명 커뮤니티
자꾸 밖에서 보자는 손
돈달라는 말 어케하죠?
제가 감은 나이보다 세살 어린 손이고 지금까지 좀 많이 친해졌어요
저 말고 다른 지명은 한명도 없고 그냥 저만보러와요
뭐라말하죠?
관계 부드럽게 유지하면서 말할 방법 없을까여
괜히 직설적으로 말했다가 가게로도 안올까봐 걱정...
버블 1
· 4월 14일 23:37
돈달라는말은 아무리 부드럽게해도
직설적일수밖에업슴
걍 해요 부드럽게~ 웃으면서~
답글쓰기
글쓴버블
· 4월 14일 23:38
@버블 1
밖에서 보려면 돈줘야하는거 알지? << 이따위 말밖에 생각 안나는데 덜싸가지없는 말 없을까요 ㅠ
2
답글쓰기
버블 2
· 4월 14일 23:37
나도 너랑 놀고 싶은데 돈 벌어야됑 ㅜㅜ 요즘 빠듯하넹...
답글쓰기
글쓴버블
· 4월 14일 23:38
@버블 2
그렇게 말해봤능데 그냥 죽치고 시간될때까지 기다릴놈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3
· 4월 14일 23:40
너 만나면 나 일 하루 쉬어야되니까 용돈 좀 챙겨줄거지?ㅎㅎ 일케 ㄱㄱ
1
답글쓰기
글쓴버블
· 4월 14일 23:40
@버블 3
누나 쉬는날 한강가요 << 맨날 ㅇㅈㄹ하는데 머라하죠 일빼는건 원치않는듯
답글쓰기
버블 3
· 4월 14일 23:43
@글쓴버블
ㅅㅂ 그럼 절대 돈 안 줄 새끼니까 걍
나 쉬는 날 없어ㅜ 일케 말해요 그런 애들은 언젠가는 나가 떨어질 새끼임 아까워하지마요 언니...
1
답글쓰기
글쓴버블
· 4월 14일 23:44
@버블 3
걍 일단 유지하면서 가게로라도 오게 해야겠네여... 눈치봐서 밖에서 보려면 용돈챙겨달라구 해봐야겠어요 언니들 다 글케말하네
답글쓰기
버블 4
· 4월 14일 23:41
나 일쉬는거 좀 챙겨쥬면 안대?ㅠㅜ 나 이번달 빠듯해소... 나도 너 보면 좋은데 ㅜㅜ힝
답글쓰기
글쓴버블
· 4월 14일 23:42
@버블 4
하스발 연하라서... 이게 먹힐까요;; 지금까지 포지션이 냉정한 누나인데 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4
· 4월 15일 08:38
@버블 4
ㄹㅇ ㅋㅋ연하면 전 바로 버려요ㅠ
답글쓰기
버블 5
· 4월 14일 23:42
나랑 쉬는날에 보려면 용돈 챙겨줘야돼!이렇게 당당하게 얘기하세요 왜 말을 모태..
답글쓰기
글쓴버블
· 4월 14일 23:43
@버블 5
아무래도 이게 최선이겠죠?ㅠ 연하라 용돈달라고 하기가 ㅋㅋㅋㅋㅋ하
답글쓰기
버블 5
· 4월 14일 23:45
@글쓴버블
몬상관...아님 걍 난 밖에서 손님안본다고 철저하게 무시하고 가게로만 오게하던가용
답글쓰기
글쓴버블
· 4월 14일 23:46
@버블 5
옼께....!!! 함 트라이해보겠어요
답글쓰기
버블 6
· 4월 15일 00:56
나 사실 빚이 6000이 있는데 다다음달까지 갚아야해서 계속 가게 출근해야돼ㅠㅠ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슬프다.. 나도 밖에서 진짜 보고싶은데 하루에 최소 100은 벌어야돼 미안해 라고 하세요
답글쓰기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