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인데 못해먹겠어서 때려치고 올라오려고 하는데요 여기 대충 보면 누구 닮았다 이야기 하시는데 제가 가면 너무 비교 돼 보일 것 같고 완전 다른 세계 언니들인 것 같고 ㅠ 어찌어찌 가게 알아보고 출근 해보면 다 예쁠 것 같고... 아랫지방 쪽이라 일주일에 한 번 100 받고 만났는데 내가 너무 호구였나 싶기도 하구요 그냥 자존감 너무 떨어진 것 같아요 ㅠㅠㅠㅠㅜ
버블 1
· 1월 31일 22:44
뭐든 해보고 말하기
버블 2
· 1월 31일 23:55
비강남 스웨부터 가봐여 넘 무서우면요 자신감생기면 하퍼나 스웨가 좋으면 강남스웨 ㄱㄱ
버블 3
· 2월 3일 20:06
저 전라도광주서 4년했어요 8페이만 받다가 경기도 올라와서 12받으면서 1월달 1300조금넘게 벌었어요 경기도 디지게이쁜사람많대서 걱정했는데 스웨 몇 가게 언니들보니까 딱봐도 아줌마도있고 얼굴 별로인데도 (물론 저도 별로에요) 일 잘만 들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