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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8일 16:12
ㅅㅂ 눈뜨자마자 엄마한테 카톡왓는데 숨이 턱 - 익명 커뮤니티
ㅅㅂ 눈뜨자마자 엄마한테 카톡왓는데 숨이 턱
여자 혼자 남매 힘들게 키워준거 알지만 어릴때부터 왜자꾸 저만 감쓰로 쓰는건지 받아주니까 끝도없네요
술도 덜깬김에 에라모르겠다 털어냈는데 역시나 이해못해줌
옛정으로 꾸역꾸역 연락은하지만 가족 다 절연하고싶어요
버블 1
· 6월 18일 16:12
거리두니까 살거같야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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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8일 16:15
@버블 1
연락은 종종 하시나요? 이게 참 친구 거리두기하는건 쉬운데 가족은 어디까지 거리를 둬야하는건지 몰겠어요 명절 생일 이런것도 다 쌩까도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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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18일 16:20
@글쓴버블
아뇽 아빠차단박고 엄마는 연락 안해여 병원계시고.. ㅜ 종종 묻는정도
동생도 사이틀어져서 연락안하는대 차라리 요새 맘편해요.. 해줄건다해줬다생각해요 여기 적긴 뭐하지만..
가족땜에많이힘들었었어요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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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8일 16:41
죄책감이랑 별개로 언니도 선은 그어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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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18일 16:50
감쓰용으로 쓰는거 부터 넘 별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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