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저렇게 노골적으로 둘째한테 더 준다고 말하는 엄마 처음봄.니니 거리는거 보니까 그동안 언니를 어떻게 대했는지 보임.진짜 절연해도 괜찮아요.‘엄마는 같은 여자인데 어떻게 딸보다 아들아들거려? 그렇게 아들이 좋으면 그 아들만 끼고 살지 그래?ㅋㅋ난 아들아들 거리는 엄마 필요없고 저렇게 노골적으로 첫째보다 아들 더 챙긴다는 엄마 필요 없어.왜? 저런 말 들으면 나한테 너무 큰 상처가 되니까.존경할 수 있고 사랑 가득한 부모는 바라지도 않지만,적어도 편애는 하지 말아야지.그렇게 잘난 아들끼고 그 아들한테 효도 끝까지 받고 사세요.나한텐 효도 바라지마.이렇게 복사해서 보내세요.개지랄 발광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말구요.언니 제가 살아보니까 부모 없어도 살아져요.특히나 편애하는 부모는 필요없음.언니 엄마 하는 꼬라지 보니까 아들 결혼엔 못해도 전세해준다고 할 판이고 언니 결혼할땐 니 돈 모아 가라고 할 사람임.그리고 자기 죽을때 유산 분명 남자는 자기 가정 있어서 더 줘야 한다고 지 명의 유산 다 아들한테 주거나 아들을 더 줄거임.효도하지말고 싹 끊어요.어차피 가난해서 뭐 받지도 못할거면 지 아플때 간호는 언니보고 하라고 할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