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도 두개 겨우ㅋㅋ그것도 쿠사리까지 받아가면서 겨우버텼어요ㅜㅜ저도 새로운 보도가볼까 했었는데 안갔길 다행일정도ㅋㅋㅋ근데 저랑 완전반대시네욧ㅋㅋㅋ전 검은옷이 낫고 오늘 흰옷입었더니 상쓰레기됨ㅋㅋㅋ저 퇴근도 도망치듯왔어요 오늘 진짜 일하는 도중에 튀고싶을 정도였는데 진짜 사람이 위축되네요ㅜㅜ
전 눈물도 안나오고 앞으로 어떡하지 급막막해지네요
언니 오늘 비온다니 일단 푹쉬고 담주에 다시 교복입고 우리다시 돌아가요ㅜㅜ교복이나 미리 빨아놔야겠네요! 언니 토닥토닥 오늘 고생많았어요!ㅜㅜ으헝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