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식단이랑 디타 병행해서 살 많이 뺀적있어서 작년쯤에 다시 처방받아서 먹었었는데 출근 전에 항상 복용했었어요 근데 하루는 출근중에 쟈철(뚜벅이임)타고 가는데 갑자기 미친듯이 땀이 나고 손발이 덜덜 떨림 앉아있었는데도 이상징후 오다가 역 도착해서 계단오르는데 다리가 후들거리고 몸에 힘이 빠져서 역 안 벤치안에 앉았는데 땀이 계속 났어요 그래서 일찍 도착했는데도 벤치에서 1시간동안 고민하다 출근은 했는데 2시간만에 조퇴함.. 이후로도 디타만 먹으면 몇번 같은 증상 반복되서 디타끊엇다가 다시 타보려는데 무섭네용..
버블 1
· 25.06.28. 23:41
기립성 저혈압이거나 당 떨어져서 그럼
버블 1
· 25.06.28. 23:44
@버블 1 너무 안먹어서 그런거니까 철분제 꼬박꼬박 먹고 평소에 나갈때 포도당 캔디 초콜릿 아니면 포카리 캔으로 된거 하나 챙겨 다니세요
@버블 1 약먹으면 안먹게 되니까 그래요 디타 부작용은 아니고 밥 안먹어서 그럼 포도당 캔디 약국에서 삼천원 오천원이면 사용 하나 들고 다니면서 지하철 타기전에 먹고 혹시 모르니까 포카리도 하나씩 들고 다녀요 저 디타먹고 헬스장 갈때 그래서 매번 갈때마다 초코랑 사탕 챙겨가지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