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쫓겨내지 않고 유학이라도 보내주던 대학이라도 보내줬음 이지경까진 안왔을거같은데 진짜 인생 개조진거같아요 부모가 고아처럼 키워서 저도 배운거없이 잘못 발들여 이지경까지옴
글쓴버블
· 24.10.10. 00:44
@버블 4 저도 ㅋㅋ 고2때 버려져서 친척집오고 그때부터 뭔가 정신이 나가리됬는데 거기서 어챠저챠 알바하고 쓴소리들으면서 얹혀살다가 자취시작하면서 일했거든요 저도제가이지경까지올줄이야.. 지금은 정병max됬어요
버블 5
· 24.10.10. 00:44
ㅜㅜ….
글쓴버블
· 24.10.10. 00:48
@버블 5 🥺
버블 6
· 24.10.10. 01:09
ㅠㅠ힘내세욤
버블 7
· 24.10.10. 01:16
힘내용 ㅠㅠ
내 인생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네 아빠가 죽은날 얹혀살던 할머니댁에서 내쫓겼을때 처음 유흥일 시작한 7월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나는 왜 남들과 평범한.. 그냥 등록금만 내주시고 내용돈 조금만 받아도 될 정도의 형편이였다면 이쪽에 발을 안들였을텐데.. 너무 어린 나이에 나 스스로 내가 너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