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 나름 친한 언니가 있는데요 최근에 저한테 20만원 빌려달라는 거에요 생활할 돈도 없다고 출근해서 일하면 바로 갚겠다며..ㅋㅋ 솔직히 화류에서 알게된 사람 뭘 믿고 빌려주나싶어서 돌려서 거절했는데 며칠 뒤에 또 얘기하네요 근데 정작 그 언니 일주일에 2~3일 나오거든요? 화류 전업인데 ㅋㅋ 진짜 급하면 풀출이라도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일반인도 아니고 화류일하면 솔직히 당일 바로 현금 나오고 출근 하루만 해도 20은 버는데 이걸 빌려달라하는 게 진짜 이해가 안가요.. 부탁 거절하는 거도 솔직히 맘 편한 건 아니잖아요 진짜 스트레스받네요
버블 1
· 24.02.7. 11:25
언니 그딴 소리하면 그냥 멀리해요 친하지도 않은 사람 입에서 돈 빌려 달라는 뻔뻔함정도로 화류일 했으면 성공했을 싶은데.. 제발 그딴 소리하기전에 그냥 출근이나 했으면...
버블 2
· 24.02.7. 11:36
저런 인간 너무 많이 봤어요 저한테 돈달라 그런 애들은 다 20대 초반이였는데 ....37 ㅡㅡ 환장
버블 3
· 24.02.7. 11:41
손절해요ㅠㅠ 나이먹고 계속 그러고 사는 사람 결국 언니 에너지 다 쏙쏙 빨아먹어요 ㅠ 저도 주위에 있는데 말만 섞어도 암홀에 빨려들어가는 답답한 느낌이..
버블 8
· 24.02.7. 13:54
@버블 3 222
버블 4
· 24.02.7. 12:47
그런사람들 돈이없어서도 있지만 그걸 여러명한테 얘기해서 자기 일안하고 일당 챙기는거에요 절대해주지마요
버블 8
· 24.02.7. 13:54
@버블 4 2222222
버블 8
· 24.02.7. 13:54
@버블 4 진짜 개맞말이에요
버블 5
· 24.02.7. 12:50
있고없고는 지 인생이라 관심자체가 없는데 ㅅㅂ 말하는게 너무 ㅂㅅ같네여 생활비 20 없어서 빌려달라 일해서 갚겟다...? 진짜 무책임한사람이네요.... 그럼 일해서 생활할 생각을 해야지 과몰입되니까 너무 화딱지나요 내주변인이 저러면 진짜 한심하고 답답할 거 같아요
버블 7
· 24.02.7. 13:49
2
버블 6
· 24.02.7. 12:58
진짜 집안사정이라던지 꾸준히 치료받아야 하는 병이라던지 이런거 제외하고 이 일하는데 수중에 20만원도 없는거 한심한데 나이까지 37이면 걍 노답이네여
버블 9
· 24.02.7. 14:48
아기 있는 언니중에 그런 언니 본적은 있어요 아기때문에 출근 많이 못하고 본집 인연끊고 이혼해서 아기랑 둘이서 살고 출근할때 시터 두는데 야간시터라 돈도 많이 들고 ㅠ 암튼 짠하고 불쌍하더라구요
버블 10
· 24.02.7. 18:54
도박하는 언니가 저러더라구요 출근도 하는데 출근해서 번돈 다 도박 꼴아박고 항상 돈이 없어서 주위에 20 30 맨날 빌리고 다니더라구요 진짜 개노답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