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때도 남자외모 엄청 따졋거든요 못생남이랑은 밥도 먹기싫어했고 여지조차 주기싫어햇음 외모 지상주의는 맞지만 그 기준이 제가 만나려는 남자 혹은 날 좋아하는 남자 한정 외모를 중요하게 여겼지 지나가는 사람보고 아 존나 못생겼다 저사람ㅎㅎ 이런건 아녓어요 아무튼 그 년이 그게 아니꼬왓나바요ㅋㅋ 얘 되게 자긴 선량한척함 개념장착녀 그러면서 상식 밖에 행동은 지가 다 하고 다니면서 ㅋㅋㅋ 걔는 지 좋단애가 개빻아도 밥은 안먹어도 연락이어가고 그랫음ㅋㅋㅋ여지 주고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맘에 인기 많아보이고 싶어서 그런듯 저 혼자 일방적으로 잘생긴남자! 잘생긴남자! 한 건 아니고 우리과 얼굴간판 오빠도 저 좋아했었거든요 ㅋㅋ 그럼 괜찮은 거 아닌가요 근데 그때 번호는 그 애가 훨 많이 따여서 지가 인기 더 많다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인기 많은 자기도 안그러는데 니가? 이런 심리도 깔려있던듯 그 앤 158강아지상이고 전 168고양이상이라 번따의 양으로 따지면 걔가 많았음 ㅋㅋㅋ 다만 남자 질은 개구리고 양만 오질라게 많은 전 반대엿고요 자주 따이는건 아니지만 한번 다가오는 애는 학교에서 유명한 근데 한번은 미래 애기 얘기하다가 난 이쁜애기 낳고싶다햇더니 그러려니 하면 될 것을 ㅋㅋㅋㅋ 그게 니 맘대로 되는게 아니래요 ㅋㅋㅋ 나 잘생긴남자 만나서 결혼할건데? 하니까 키크고 잘생긴 남자 만나도 애는 이쁜애기 못낳을수 있단 둥 걔 성격 조합해서 생각하면 약간 말에 뼈가 딱딱~하게 박혀있는 늬앙스로 피해의식 아니고 걔 성격에 무조건 뼈 있는 말 맞음 나는 개념 있어서 애기 외모까지 밝히는 이런 말 하는 거 별루 나보다 번따 덜당하는 니가 이쁘다 생각해? 이런 식으로 받아친 것 ㅋㅋㅋ 제가 이땐 넘 착해서 참아주다 쌓인게 많아 졸업하자마자 쌩깟지만 그 애 결국 170도 안되는 이준석 닮은 키작남 낳아서 애낳앗는데 애기 얼굴볼만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말대로 둘 중 하나가 잘생기거나 이뻐도 애가 못생길 수 있네요 ! 나중에 지 아들 성인됐는데 170도 안되고 여전히 코 눌려있으면 키크고 잘생긴남 만날걸 이라고 생각 한번은 하겟죠? ㅋㅋ
버블 1
· 24.03.29. 06:57
음 두번 읽엇어요 언니가 더 못나보여요ㅜㅜ 죄송하지만ㅜ
글쓴버블
· 24.03.29. 11:12
죄송할 거 없어요 언닌 재 실제로 모르잖아요 요 텍스만 보면 그럴 수 있음 ㅋㅋㅋ 재랑 같이 아는 애들은 재가 영악했고 다 못됏다 했으니깐용 근데 누가 잘 못 했냐 골라달란 글은 아녔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