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카야든 스타벅스든 어디든 헉 소리나게 이쁜 알바생이 개열심히 일 잘하는 거 보면 진짜 복합적인 생각이 듦.. 멋있으면서도 .. 하이가면 떼돈 벌텐데 하면서도.. 유흥의 존재를 알았지만 절대 발들이지 않으리라 꿋꿋이 다짐했었던 순수했던 내 어린시절도 생각나고.. 세상엔 정말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구나 생각이 드네요 결론은 존나리스펙
버블 1
· 1월 3일 20:41
ㅇㅈ 저도 그생각해여...
버블 2
· 1월 3일 20:45
마자요...
버블 3
· 1월 3일 21:07
시집잘갈듯
버블 9
· 1월 5일 01:33
@버블 3 나 그러다 화류들어왔다..
글쓴버블
· 1월 5일 08:20
@버블 9 저도요..끝까지 온갖 알바 다하며 뻐팅기다가 결국 화류입성..
버블 4
· 1월 3일 21:18
BEST저도 낮에 엄청 이쁜 알바생 종종 보는데 저정도면 상띠인데 저정도면 일프사이즈인데 속으로 무례하게 평가함..그 친구들은 나름 그 외모로 적게버는 일하며 열심히 사는 멋진 친구들인데ㅠㅠ
버블 5
· 1월 3일 21:48
저도 그런제가시름 보통 일반인들은 돈 얼마를 줘도 화류계 발 안들일텐데
버블 6
· 1월 3일 21:55
그래서 주변 친구들이 참 대단해보여요
버블 7
· 1월 3일 22:49
몰라서 안다니거나 유흥 싫어서 안다닐수도 있지만 걍 집이 잘사니까 더러운일 안하고 20초에 낮알바만으로 충당해도 되는 삶도 있음..
버블 8
· 1월 4일 00:53
@버블 7 22222충당되서.
버블 7
· 1월 4일 01:19
@버블 8 저도 낮알바했었어서 대단한건 모르겠고 그냥 화류에서 성희롱 추행 일상인데 참고 견디는 언니들이 더 안쓰럽고 응원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