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나요 언니들 전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새끼들 세명정도있는데 진심 다시 마주치면 칼로푹찍해서 얼굴 난도질한담에 부관참시마려움 하나는 외티준다고 한담에 나오니 입싹닫고 골뱅이파고 강간하려한놈 하나는 실수인척 다리에 담배빵한놈 하나는 방에서 옷다벗겨세워서 전시시켜놓은놈... 다 개씨발새끼들 언니들도 썰풀고가욤
가게 와서 진지하게 할말있다고 출근하는날에만 연락하지말라고 다른애들은 안그런다고 평소에도 연락나눈다고, 넌 다 영업이라고 눈에보인다고 날 돈으로만 본다고, 사람으로 안 본다고 ㅈㄴ 뭐라하길래 알았다고 이제 다시는 연락안하겠다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똑같은말 수천번반복해서 우리 제발 다른얘기하자고 진짜 내가 잘못했다고 했는데도 거의 세시간을 계속 그얘기만 하다가 간 손놈
버블 5
· 2월 13일 00:32
왜 다 벗고 전시하게 냅둬요; 골뱅이 파는데 왜 가만 있냐고
글쓴버블
· 2월 13일 00:34
@버블 5 다벗고 전시한건 첫출근 땁방이었는데 일하는법도 모르고 취해서 그냥 시키는거 했었어요ㅜㅜ시발 뭣도모르고 그렇게 일했던 제가 존나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