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도 부모같지더않은부모만나서 없는셈치고살아요
어려서 이혼하고 엄마랑살았는데 엄마 술집일했고 저 중3때자살함 근데 보험비먹을려고 재혼해서 사는 아빠가 영락와서 저데려갔고 어른들(할머니)는 친부니까 돈이랑 저랑 다보냇어요
근데 그돈다 꿀꺽하고 전새엄마한테 정신적학대받으면서 자랐고 성인되자마자 집나와서 연락도안하고사는데 엄마 빚이 독촉장날아와서 알아보니 재산만 꿀꺽하고 빚은 안갚았더라구요 ㅋㅋ 저한테다넘어와서 그빚때매 꾸역꾸역 일하고사는데 연락한번 안하고살아요 그냥 아빠죽어도 빈소도 안가볼려구요 전 가족없다생각하구 그냥 연끈ㅅ고 제몸하나 누울자리있고 돈벌면 그걸로됐다생각해여 언니만 생각하고 그냥 악착같이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