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4 같이 술따라도 애까지 있을 지경으로 노답이면서 기술 하나도 없는 건 명백한 문제죠? 하다못해 혼자 살면서 동물 키우는 것도 뭐라하는 세상인데
버블 1
· 1월 9일 22:55
@버블 3 술 따르는데 급이 어딨음? 이런 애들이 방에 가서 이상한 허세 부리다가 팅받는건가? 진짜 열라 못댔당ㅋㅋ
버블 5
· 1월 9일 22:57
@버블 1 인지옹
버블 6
· 1월 9일 23:07
@버블 3 구지 그렇게 후벼파야 ㅋㅋㅋㅋㅋㅋㅋ 님 자존감이 올라감??? 님인생이나신경써여
버블 7
· 1월 9일 23:22
@버블 3 명문대 나와도 같은 가씨임
버블 8
· 1월 9일 23:29
@버블 3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님은 이거 왜하고잇음?
버블 9
· 1월 9일 23:50
@버블 8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1월 9일 23:50
@버블 6 구지가 아니고 굳이요. 당연히 급있죠 님들은 인정하기 싫겠지만ㅋㅋ 굳이를 구지로 쓰는 동물보댜 못한 지능 가진 족속이랑 무슨 말을 해 ㅋㅋ
버블 9
· 1월 9일 23:53
@버블 3
애 귀에 들어갈 일만 안 만들면 웬만한 거지같은 환경에서 키우는 부모들보다 금전적인 부분에서는 잘 키울 확률도 꽤 있을 텐데 그분 인생에 뭐하나 보태주는 거 없눈 네가 심지어 똑같이 일하면서 그렇게 나불대는 건 좀 어폐지ㅋㅋㅋㅋ 그리고 각자 환경이나 사정이 있는 거야 어지간하면 애까지 있는데 출근하겠냐.. 심지어 츌근율 뒤진다잖아.. 얼마나 급박하면 그러겠어. 그리고 자취하는데 반려동물 키워야 한다고 돈 벌러 출근하는 언니들도 수두룩인데 한남이랑 이혼하고 생명 하나를 혼자 업어 키우는 분이 얼마나 급박한 마음으로 살겠냐
버블 12
· 1월 10일 01:32
@버블 3 님도 일반인들 눈에는 걍 ㅊㄴ에요 ㅋㅋㅋ 뭔 이 안에서 급 따지고있어 무책임하게 시설에 버리는거보다 낫지
버블 4
· 1월 10일 02:59
@버블 12 ㅇㅈ 열심히사는 언니같은데 저렇게 엠생이라고 손가락질 안해도 이미 본인 스스로도 부끄러워하고 있을거 같은데 같은 한남 상대하는 일하면서 급따지고 남 인생 논하는게 ㅈㄴ 못됐어
버블 6
· 1월 9일 23:06
진짜지림
버블 10
· 1월 10일 00:10
전에 바알바할때 애기키우던 언니 있었음 이혼하고 애 혼자 키운다던데 리스펙함 진짜…. 그언니도 맨날나오고 개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