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경우 당해봤고...저는 그 할머니갘ㅋㅋㅋ 월세날도 아니고 전날에 (월세날이 토요일이였는데 자기 어디가야한다고 가족여행인가 떠난다면서 이체로 받으면 될거 가지고 사람을 못믿는 스타일) 금요일 새벽 5시에 벨 누르고 문 두드리고 사람 엄청 괴롭혔어요 토요일에 통화하면서 저 방 빼겠다고 세입자도 제가 구하고 나갔네요 그 엄마에 그 자식들이라고 ...어휴 아들 딸도 예순넘었는데 절레절레 지금 생각해도 스트레스받는 기억이에요 언니도 어딜가든 거기보다 나을거에요 집주인 잘 만나는 것도 복이더라구요 저는 단 한번도 좋은 집주인을 만난 적이 없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