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왜이럴까요 압구정에서 초딩까지 살다가 도곡에서 중.고.나오고 대치키즈로 학원 뺑이치면서 미대입시하다가 재수.. 근데 집안이 아주 엄격해요 고3까진 폰에 위치추적어플있고 폰시간도 1시간, 성적떨어지면 30분 ㅎ 변명이지만 통제가 너무 심해서 중딩때부터 담배피고 좀 놀았?었는데 그래도 공부는 8학군에서 나름은 잘하는 편이였어요(부모님은 절대 만족 못 하시지만.. 수능 2등급초) 고딩때 담배 걸리고 남친 걸리고 술마시다가 걸리고 용돈도 교통비5만원, 식비 한끼에 2만원만 받고 돈때문에 미쳐버릴거 같아서 지금 재수학원 다니는데 방학때 업소 면접보구 3일 일하다가 어떻게 알았는지 걸렸네요! 하 부모님 입장에선 억장 무너질거 아는데 자유가 필요해요!! 미대 꼭 가고싶은데 돈도 벌고싶고 참 모순적이죠..ㅜㅜ 꼭 이번 년도엔 대학 붙기를..
버블 1
· 7월 4일 02:15
BEST부족함없이 자라도 부모가 용돈통제 심하면 애가 돈에 결핍생기던데여 그런케이스같음..
글쓴버블
· 7월 4일 02:18
@버블 1 ㅠㅠ그런거같아요 제가 온전히 쓸 돈이 없어서..
버블 2
· 7월 4일 02:17
그 3일 돈 얼마버셨어요?
버블 2
· 7월 4일 02:18
@버블 2 저 같으면 며칠 간 나갔다가 좀 잠잠햐지면 집 들어갈고 같긴해요..
글쓴버블
· 7월 4일 02:19
@버블 2 200정도 받았어여 집 한번 나가면 다신 못 들어올까봐여ㅜ
버블 2
· 7월 4일 02:24
@글쓴버블 언니 근데 들키고 나서 지원 안 끊겼어요? 안 꾾겼으면 일단 당분간 일 하지말고 공폰부터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