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가해자는 진심 거르세요
저도 시간이 많이 흘러 어른이 되고 학창시절 기억은 고딩때조차도 가물가물한데 초등학생때 심하게 학폭당했던 그순간만큼은 아직까지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요
얘말고 지여친이랑헤어져서 기분더러운거씻는다고.베팅한 20대 젊손도 있었는데 그돈으로 지 기분세탁하고 새출발하고 드러운거 다 저한테 준다는거같아서 안나감요ㅠㅜ
ㅋㅋㅋ왜요 머가찔리시남 ㅠㅋ
자꾸 살면서 재수옴팡나고 찔렸나봐요 ㅋ ㅋ은근 룸 와서 저딴거 털어버린단 의미로 가씨한테 베팅제안이나 팁주고 드러운썰 풀고가는애들 있음 ㅠㅉ
원래 업소가 돈내고 성욕이나 감정 배출하는 쓰레기통이긴하지만요 ㅠ
저도 그런 손님들 되게 많이 거르는편이예요. 무슨 액받이 되는 기분이여서. 희한하게 그런 돈이나 선물 받으면 내 운이나 재수가 드럽게 없어지는 기분?
저만 저런애들 만난거아니군요
진짜 맞아요 재수가없어지는게
나부터 벌써 부정적이되고 내탓하게되서 문제해결도 안되고
지능도 나빠지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