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하는 새끼마담언니 하나가 있어요 손님이 밥먹자~이랬는데 지가 끼고 싶었나봐요 멍청한년 말고 제대로 된 애 내가 소개시켜줄게언제 시간돼? 이러면서 자기랑 여행가자고엄청 꼬시는데 굳이 저한테 저런 용어 쓸 이유는 없잖아요손님이 계속 저한테 말시켜서 대답했더니 저보고 좀 닥치래요ㅋㅋㅋ손님-밥먹고 왔어?나-네~크로플에 젤라또 먹었어요 마담-야~ 너좀닥쳐 시끄러워 주저리주저리손님,나-○_○띠옹?화류10년 일하면서 저런언니 진짜 처음봐요여왕벌스타일인건 알겠는데20대중반손님이 40이랑 여행을 가고싶겠나요ㅠㅠ그래도 고맙네요이손님이랑 밥먹기 졸라 싫고 번호주기도 싫었는데ㅋㅋㅋ욕심내고 막아줘서 ㄱㅅㄱㅅ확실히 잘나가는 마담언니들이 착해요ㅋㅋ1등마담들은 진짜 실수를 하든 말든 누구 이쁘지~이러고 어화둥둥 해주고꼭 발등에 불떨어진 언니들이 아가씨 못잡아먹어 안달같아요
버블 1
· 23.06.17. 15:21
ㅋㅋㅋㅋㅋ맛간년이네여
버블 2
· 23.06.17. 15:26
그래도 웃겼어요 가끔 은은하게 돌은 안광 없는 눈가진 언니들 보면 무서운데 저 새끼언니는 그냥 웃겼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