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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일 06:24
무지개다리건넌 우리 강아지 너무보고싶어요 - 익명 커뮤니티
무지개다리건넌 우리 강아지 너무보고싶어요
너무 보고싶어서 펑펑 울었어요
미쳐가지고 블랙아웃올장도로 술들이킨적도
엉뚱한곳에 화풀이한적도
자해한적도 있어요
너무보고싶어요 5달째인데 미치겠어요
버블 1
· 2월 1일 06:39
왜그랬을지 다 이해가 되고 상상간다.. 미래의 나는 생각조차 할 수 없을만큼 힘들거 같아요 언니 어떡해요.. 당장 꿈에 나오지 않는건 댕댕이 별에서 뛰어놀고 할 게 많아서래요.. 이쁜애기 또래 친구들 만나서 한 없이 뛰어놀고 잘 놀고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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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일 09:00
@버블 1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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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1일 09:21
전 견주언니들 보면 키울수 있는 재력이 부럽더라고요 공감 못해줘서 죄송요 싸팬지 소팬지 제일이 아니면 공감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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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일 09:22
@버블 2
겪어보지못한걸 모를수도있져 그건 공감능력이 결여된거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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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1일 09:27
@글쓴버블
ㅠㅠ맘이 너무 여리고 착하셔요 그만큼 많이 힘들겠어요 저도 뭉글뭉글과여서 정은 많거든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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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일 09:24
언니 나도 보낸지 벌써 4년차인데도 집에서 매일 사진보면서 울어
그럴때는 울고 보고싶다고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줘
그렇게 아파하면 하늘나라에서 애기도 많이 아파할거야 알겠지?
오늘은 조금만 슬퍼하고 자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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