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학폭때문에 중3때 자퇴하고 핑계일수도
있지만 그때부터 담배도 배우게 되고
전 엄마없이 아빠랑 둘이 살았어서 아빠한테
이런저런 얘기를 할수도 없었고 상담선생님한테
얘기를 했었는데도 무시당했었어요ㅠ
아빠가 출장다니는직업이었어서 울집이 비어있다는걸
알게되니 일진 운동부이런애들 다 처들어오고
학교도 안가게되고 중3때 애들이 무서우니 자퇴하고
돈은없고 한살선배가 다방에가면 월급70이었나90을
준다하길레 갔는데 자기네엄마가 하는다방이었는데
돈은 안주고 맨날 때리기만 하고ㅠ
지금생각하면 동갑인애들 한살많은 선배가 뭐가
무서워서 그랬나싶은데 우린인터넷시대도 아니었고
우리아빤 아직도 모를거예요ㅠㅠ
학폭이란게 정말 한사람이 인생이 바뀌는거 같아요
꽃으로도 때리지 말랬는데 누가 누굴 때릴권한이
있는건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