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살기 이런 거 깔짝이라도 해보려고 내려왔는데 사람들이 너무 친근한 느낌 벽 없음 원래 서울쪽에서는 뭐 따질 때만? 말 걸잖아요 저기 통화 좀 조용히 해주세요 이런 거 길 물어도 도를 아십니까인가 싶어서 경계하며 쳐다보고 근데 시골 오니 멀리서 계속 저 보다가 미화원 아저씨가 안녕하세요! 꾸벅까지 하시며 인사하고 또 길 가다 어떤 분이 말걸길래 뭐지 했는데 용건없는 스몰톡이라 당황... 이유없이 갑자기 저 잡고 한참 대화.. 도믿걸도 아닌디 ,....?
버블 1
· 23.11.29. 07:24
시골이라서,서울이어서 다 그런건 아닐거고 지역마다 다를걸여 저는 오히려 반대였어요
버블 2
· 23.11.29. 08:16
시골 진짜 그지같은데 많은데 잘내려가셨네영..
버블 3
· 23.11.29. 10:16
시골 원래 그래요 ㅋㅋㅋ
버블 4
· 23.11.29. 10:30
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용 공감
버블 5
· 23.11.29. 15:47
어쩌다사장보니까 시골은 그렇더라고요 대부분
버블 6
· 23.11.29. 16:09
그게 친근하고 좋긴한데요 뒤에서 뒷담화 아닌 뒷담화들하고 암튼 생활 조심해서 조용히 지내야해요 나쁘게 말하면 오지랖들 넓어서요 제경험상 서울경기 제외 타지역은 아가씨들도 오지랖인 경우 많아요 온갖 간섭 다하고 별거 다 물어보고 물론 진짜 왜이러지 싶을 정도로 정 많은 아가씨들도 있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