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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9일 17:07
32년 인생 드디어 죽나 싶었어요 - 익명 커뮤니티
32년 인생 드디어 죽나 싶었어요
자다가 갑자기 오른쪽 팔 손이 마비되는 느낌 ? 나면서
너무 저리길래 놀래서 깼는데 갑자기 공황이 온건지 몸이 이상한건지 앞이 컴컴해지려 하길래 무서워서 물한잔 먹었는데 온몸이 경직돼서 온몸 다 근육통 생겨서 안마의자 온열기능 틀고 근육 좀 풀리니까 괜찮아졌어요 ㅠㅠ 무서워서 광광 움
공황약 일단 무거야겠어요 ..
버블 1
· 6월 9일 17:31
ㅁㅊ ㅜ 언니 저랑 동갑이심... 우리 같이 열심히 스트레칭하고 림프 풀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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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9일 17:56
언니 스트레칭 꾸준히 해주고 운동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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