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ㅎㅎ한참 자주 가다가 오랜만에 갔더니,점장 바뀌었다고 직원도 싹 바뀌고...원래 자주가서 친햇엇는데 고기굽는데 잘구울줄도 모르고 조금태우고 또 너무 크게썰고....속으로 다신 안와야지 햇는데 막 알바가 무표정으로 막 태우고 대충굽다 떨어뜨린거에요.양도적은곳인데...그래서 떨어뜨리고도 되게 퉁명스럽게 아무렇지않게 뭐 죄송하단 말도 거의안하고 티슈로 줍고 가드라고요??그리고 고기도 바껴서 맛없엇구요ㅋㅋ그래서 불러가지고 음료수 서비스하나주세요~~라고 또 아줌마처럼 말하려고 기다리고잇엇는데 갑자기 와서 지가 점장?누구한테 물어보고왓는지 죄송합니다 하면서 음료수 서비스 드리라고하시네요 고르라고해서 골랏어요.ㅋㅋ아직 어리고 알바경험이 마니없어서 떨어뜨리고도 자기도 어쩔줄몰라 그랫나봐요.그러곤가서 물어보고와서 서비스준다해서 받앗어요ㅋ저도 걍 지나가려고햇어요ㅋ무슨 금씌운 돼지도아니고요ㅋㅋㅋㅋㅋ알바가 어려서 아직 굽는법도 사람대하는것도 어색한가보드라구요ㅋㅋ진심 화난얼굴이라서 화나고뭐 기분나쁜일잇어서 저따구로 굽나??햇다니깐요ㄲㅋㅋ그게아니엿어요ㅋ잘먹고 나왓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