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에 되냐 몇번 묻는것도 짜증나고 비오면 약속 취소해야된다하고 화욜에 보기로했는데 몇시? 보내니까 안읽씹 하루째라 짜증나는데 지금 차단할까말까 고민돼요.. 이런식으로 차단한 손님 여러명이라 ㅜ 돈만 생각하면 만나서는 무난해요 1시간안에 끝나고 하루 일하는돈 주고 ㅜㅜ 옛날엔 진상이여도 버티고 그랬는데 지금은 손님이 못생겼는데다가 손톱에 떼껴있고 입냄새가 난다던지 대화가 안통해서 지루하거나 지나가는데 제 다리를 만지거나 조금만 짜증나도 방포하고 나와버려요 ㅜㅠ 썸남이랑 데이트하다가 순간 짜증나서 걍 집에와버리고 차단하고 이런 성격 안좋은거죠 ㅠㅠ 여자한테는 안그래요 남자한정 ㅠㅠㅠ 돈생각하면 어느정도는 참아야하는데 왜이리 변했는지
버블 1
· 24.05.21. 02:38
저도요 갑자기 욱해서 잠수타고 그래서 용손이 제 성격 알고나선 조금 고쳐달래요 잠수는 타지말고 말해달라고 저 극단적이더라구요 아예 확 끊어내려고 하고 나중에 용손이랑 다시 대화해보면 제가 오해했거나 별거아닌거라 풀리고그래요 근데 이게 일하는 환경때문인것도 있고 속에 화가 쌓여서 스트레스 푸는 통로가 없어서 그렇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