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그렇네요 일본에서나 한국에서나 굵직한 용손,스폰 잘잡고 한번잡으면 오래가던 언니. 지금 40중반정도 됐을거같은데. 치밀하고 소패같은거 인정 근데 남자들은 세상 착한줄알고. 울면서 연기하는거 연습 진짜로하고 미리 말할거 거짓말할거 다 대본처럼 적어놓고 휴대폰뿐만 아니라 신뢰감 주느라 집전화도 여러대. 스폰오면 절대 실수없이 코드뽑아서 꽁꽁 숨겨두고. 섹스연습도 ㅈㄴ하고.그때 와 하면서 대단하게 봤었는데. 젤굵직한 스폰이랑 쫑나고(이 언니랑 여행간사이 자식이 유괴되는사건 일어남) 슬퍼하는듯하더니 바로 돈많고 나이있는 돌싱남 잡아서 결혼해버림. 자기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남자의 사춘기딸의 마음까지 얻어서 그딸하고도 찰떡같이 잘지내고(원래 그런 성격이나 스타일이 아님) 남자는 감동해서 재산증여 팍팍해주고 강남에 oo샵 차려줌
자기 목표를 위해서 치밀하고 가면쓰고 인내심있게 행동하는거 ㅇㅈ 저는 성격 그대로 다 드러내고
욱하면 다엎어버려서 시작과동시에 쫑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