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저 11년 키우고 무지개 다리 건넌지 3개월이요.. 아직 한참 슬플때지만.. 제 가슴에 평생 남아 있을꺼 같아요.. 저 아직 너무 너무 힘들지만 돈 때문에 그저께 몇개월 만에 출근 했는데 그냥 사람이 계속 무기력 해요 집에와서 또 울고 다행히 일 할때 술 일부러 조절해서 다행인데.. 휴 언니는요?? 얼마나 키우셧을까요
버블 3
· 4월 28일 05:18
@글쓴버블 처음 보냈을때 처럼 미친년 마냥은 아니지만 가족이랑 남자친구 위해서 안그러려고 덜 그러려고 노력중이에요 근데 참아도 언젠간 터지고 그냥 계속 흘러가는대로 냅두고 있긴해요 자제는 하지만..
버블 4
· 4월 28일 08:03
엉니 힘내요 ㅜㅜㅜ 나도 울 강아지 떠나면 제 정신으로 못살듯 해요 마음 추스리고 힘내요 ㅜㅜㅜ
버블 5
· 4월 28일 09:06
저도 진짜 자살할려고많이했는데 다시 다른애기데려오니까 바로 나았어요 원래 1년반동안 하루도 안운날이없었는데 ㅠㅠ 같은종데려와도 성격이너무 온순해서 똑같고.. 심사숙고해서 엄청활발한애기 데려오니까 그애기로 치유가 되더라구여 데려오고 3일?뒤부터 안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