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일은 거의 백만년만이고 화류만 했었는데 걱정했던데로 역시나 적응 못하겠네요.. 일머리도 없고 머리가 어떻게 된건지 알려줘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존나 어려운일도 아닌데 단번에 못알아듣겠고..오래걸리고.. 게다가 성격도 내성적이라 어울리지도못하고 첨엔 직원도 가르쳐주지만 직원이 계속 알려줄수는 없다 나도 내 일해야한다 이러는데
그리고 돈 너무 적어요.. 화류 3일이면 버는돈.. 전 화류가 힘들기도했고 돈을 떠나 걍 평범하게 사람답게 낮일하고 싶었던건데 역시나 저는 일하면 안되나봐요 다른일 찾기도 지치네요 그냥 도태된 사회부적응자인거같아요 낮일하면서 그걸 느끼게되니 너무 현타만 오고.. 괜히 했나싶고 우울하네요 아직 짤리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피해주지말고 나가야할듯
버블 1
· 23.12.7. 01:53
언니 노력해보세요 뭐든 꾸준하게 열심히하면 잘될꺼에요
버블 2
· 23.12.7. 01:59
화이팅 ㅠㅜ
버블 3
· 23.12.7. 02:33
그만 둘꺼면 최소 한달전에..
버블 4
· 23.12.7. 02:47
멋있다...
버블 8
· 23.12.7. 19:04
@버블 4 22 시도가 대단함
버블 5
· 23.12.7. 02:54
와 언니들 진짜 착하고 마음 이쁜듯..
버블 6
· 23.12.7. 03:55
맨날 술마시고 밤낮바껴서 뇌가 굳은거 뿐이에요 계속 다니면서 적응하다 보면 뇌가 말랑말랑 해져서 어떤일을 하던지 잘 할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