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거 아니구 사람이 적응이 빨라서 그럴거에요 어쨋든 살아난거고 잘된거니까 그 다음을 준비하시는거죠
남자친구가 죽다살아났는데여
음.. 남친이 힘든상황일때는 걱정도 되고.. 뭐 좀 마음이 아픈거까진 아니지만 눈물도 났고 빨리 괜찮아지길 기도했는데 막상 괜찮아지니까 왜 그냥.. 그렇게 크게 기쁘지도않고 그냥 아무 감정도 안들까요 잘되서 다행이다도 아니고 그냥 .. 아무생각이없어요 분명 사랑햇는데 좋아했던거같은데 왜 기쁨의 눈물도 슬픔의 눈물도 안날까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