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때 그런 행운? 찾아오는거 같긴해요ㅠㅠ 근데 그럴때 조심해요 다 좋은 사람만 있는것도 아니고, 얘기 들어주는척 하면서 은근슬쩍 자기 이득 챙기려는 애들도 많았어요. 일 초반에 적응하기 힘들고 뭔가 잘못된 길로 빠지는건가 정신이 힘들때 제일 경계해야함. 일은 점점 적응해갈거에요 .. 화이팅!
글쓴버블
· 4월 2일 16:22
@버블 3 어우 언니 ..고마워요 언니도 화이팅
버블 4
· 4월 2일 18:24
온니 🥺🥺 고생하네요.. 저두 부산인데 부산 오디서 일해용?! 일 안 나간지 오래돼서 다시 해보려눈디 요즘 괜찮나용
ㄴㄷ 어제 젊손땜에 울었다 - 익명 커뮤니티
ㄴㄷ 어제 젊손땜에 울었다
어제 차타고 내렸는데 실장이 한명방이라해서 나포함 3명 내림
초이스 보는데 나 고르심 (출근 2일차 완전 조짜)였음
혼자 있으니까 내 자신이 너무 벙쪄서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술 따라드리고 노래도 부르고 어찌쩌지 함
다 부르고 정적이됨 (손님이 나한테 많이 힘들죠 일 별로 안해본 거 같은데 이시간까지 고생이 많네 이러면서 현금 30줌 ) 술도 먹지 말라함
이 손님 전에 방이 할배 진상이였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저 말 듣고 울어버림 (멘탈약한내탓이긴함)
나 달래주면서 이 타임 끝나고 또 할 거냐고 물어봐서 집갈려고 했다니깐 ( 나한테 택시타고 가라고 5만원 더 줌) 5만원 더 주면서 나보고 자기는 괜찮으니까 휴대폰 하면서 쉬다가 시간 되면 가라함
시간 끝나고 나와서 감사하다고 하고 집왔는데 또 생각하면 할수록 그 손님 덕에 진짜 위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