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전 낳고 싶었는데 계속 잠수타고 그래서... 그나마 다행인점은 초기였어요... 돈은 제가 다 냈구요...
버블 2
· 6월 16일 22:55
걍 신고넣지 기타면
글쓴버블
· 6월 16일 23:02
@버블 2 구청에 신고 넣을까 고민은 했어요...ㅜㅜ 건전샵이라면서 후기엔 야릇므흣한, 수위는 낮다, 전원 20대 여선생님 이러던데
버블 3
· 6월 16일 23:01
걍 가게 신고 ㄱㄱ
글쓴버블
· 6월 16일 23:03
@버블 3 그땐 제가 너무 어렸어서 지금은 가게 팔아서 이제 걔 소유가 아니에요ㅜㅜ 운좋은 시키 하...ㅜㅜ
버블 4
· 6월 17일 01:31
그 친한 오빠도 제정신 아닌 한남이네 임신 시킨 놈 업보로 돌려받을 거예요 에휴 한남 시발 것들 ㅋㅋ
글쓴버블
· 6월 17일 02:18
@버블 4 그 오빠가 쌉T라서 그렇게 말해준거같아요ㅋㅋ 그 놈은 카톡 차단은 안했던데 걍 저 투명인간 취급ㅋㅋ 그게 더 슬퍼요ㅜㅜ 왜 여자만 피해볼까요 초기지만 하늘나라간 아가한테도 죄책감들어서 아직도 맨날 울면서 자용...
글쓴버블
· 6월 16일 22:44
저 임신시키고 잠수탄 놈
맘같아선 텔레에 박제해 버리고 싶은데 차마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기타업종 사장? 실장?이였고(나중에 알게됨) 가게도 알고있었는데 오히려 제가 경찰에 잡혀갈거같아서 관뒀어요 카톡이랑 문자도 계속 보냈는데 친한오빠가 너 계속 이러면 너가 오히려 협박죄 적용된다고...ㅎㅎ 저 완전 순수하고 일반인이였을때 만난 남자라 지금 생각해보면 문신도 개많고 하... 얼굴만보면 선출 같기도 하고 아직도 걔 땜에 악몽꾸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