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던 동생이 20초반인데 갑자기 토킹바에서 일하기 시작하더니저랑 일반 회사다니는 친구 앞에서 돈 자랑 엄청 하더라고요 (저도 사실 투잡임)토킹바 일하면서 한달에 3000만원을 번다고 자랑을 하더라고요 (토킹바면 월급제인데 300-400받지않나..)제 친구랑 저는 씀씀이 평범한데 저희한테 자꾸 호빠를 가자고 하는거임.....옛날에는 안 이상했던 것 같은데 같이 토킹바 일 시작한 자기 친구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얘는 약도 한다고 보여줌뭐 저도 밤일 하니까 할 말이 없긴한데 왜 여기저기 다 떠들고 다니는지 모르겠는.....ㅜㅜ심지어 본인피셜 예쁜 사람들은 알고보면 죄다 밤일한다고 우김
버블 1
· 23.07.13. 15:12
이 글 왜 본거같지..
버블 3
· 23.07.13. 15:13
오 정말요? 비슷한 사람이 또 있나보네요
버블 2
· 23.07.13. 15:13
화류뽕 찼네여 애잔 ㅋㅋㅋㅋ 근데 아무리 친해도 자기 밤일한다구 앞에서 얘기해요?? 룸다니면 미용실 셋팅하고 인스타 셀카올리실 부류인데… 20초라니 애기라서 그런듯 ㅠㅠ 나중에 후회될텐데 걱정되시겠어용
글쓴버블
· 23.07.13. 15:16
인스타스토리에 가라오케인지 호빠간건지 모르겠는데 딱 봐도 룸이랑 양주랑 과일있는 사진까지 올리더라고요 저랑은 조금 친한 정도인데 제 친구랑은 이제 2번밖에 안 본 사이에요. 근데 화류이야기 줄줄 하면서 자랑했어요 ㅋㅋㅋ 그냥 평범한 착한 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너무 사람이 바뀌어서 놀랐어요 ... ㅜㅜ
버블 4
· 23.07.13. 15:46
진짜 화류뽕이란게 있어요? 미용실에서 인스타 셀카 올리는애 진짜 미친것 같음 인스타 본계정으로 영업진이랑 팔로워 하는거보고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