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에 올라오는 업지니 웨이터 남자로 보는 사람? 그건 나.. 사귀는 썰 올라오면 부럽다.. 이 생각함요 그래도 선수나 손님에겐 맘이 안생겨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얼른 남친사귀고싶닷..
버블 1
· 3월 23일 20:29
혹시 대디이슈 있나요
글쓴버블
· 3월 23일 20:32
@버블 1 오우..맞아요 어릴때 이혼해서 안 계세요 ㅠ ㅠ 그래서 엉따라도 틀어주면 걍 설렘..
버블 2
· 3월 23일 20:35
환장해버리것네
글쓴버블
· 3월 23일 20:37
@버블 2 ㅠ ㅠ 저도 환장하겠어요 ㅠ 맘 안 생겨야하는데..
버블 3
· 3월 23일 20:42
언니 친아빠도 아빠 역할 못했는데 다른 남자가 아빠 역할 대신해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말아여..진짜 그러다가 여우 늙다리들한테 표적되서 몸만 졸라 상할까봐 걱정됨
글쓴버블
· 3월 23일 20:50
@버블 3 ㅠ..ㅠ ㅠ 진짜 그렇게 될까바 무섭네요..아빠에게 사랑받은 사람들 부럽기도하구.. 진짜 사람 가려가며 마음주고 만나야겠어요..ㅠ
글쓴버블
· 3월 23일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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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23일 20:50
@글쓴버블 사람은 자기가 갖지 못할거에 집중하는데 언니가 그런거 같네여 언니한테 부족한건 아빠에게 받은 사랑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함에서 오는 결핍이 더 커보여요 남으로부터 애정을 채우려고 하지마세요 언니는 그럼 죽을때까지 타인의 애정에 목말라하면서 괴로울거에요
글쓴버블
· 3월 23일 20:53
@버블 3 ㅜ ㅠ.. 정말 맞는 말 같아요.. 제가 너무 절 사랑을 못 했던 것같아요ㅠ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