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손님한테 보여주기 챙피한 사이즈 (보여줬다 욕만 먹거나 손님한테 가게물 떨어진다는 인식 심어주기 싫어서)
외모가 자기 손님방 스타일에 안맞거나 자기눈에 아닌 경우 (호불호 강한)
일하는 스타일도 잘 모르는데 굳이 자기 손님방에 넣고싶을만치의 사이즈가 아님
언니랑 비슷한 사이즈 아가씨 일지라도 마담이 일하는 스타일 알고 안면트면 초이스 넣음 (사이즈 완전 떨어지는거 아닌경우)
사이즈가 한눈에 봐도 좋으면 첫출근한 첨보는 아가씨일지라도 마담들이 서로 데려가려함.
마담이 따로 불러서 번호 따간경우는 진짜 맘에 들고 그마담 눈에 예뻐서 그런경우 (당연 그날 자기 방에도 넣고)
아니면 맘에 든다는건 그냥 뻔한 핑계고 그냥 번호 따가려고 부른건데
번호 따는 이유는 아가씨가 초짜같아 보여서 자기가 조정하면서 자기손님한테 밖에서든 가게서든 소개시켜주고 자빠뜨리기도 하려고.
아니면 그냥 뉴페니까 일단 손님 부르기용으로 어그로 끌려는 목적
방법은 안면트고 인내하는거…
근데 시간 지나도 똑같으면 그 가게 사이즈 아니니까 옮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