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비대면 진료도 코로나때 생겻다가 끝나고 얼마 안지나서 철회수준 되었다가 지금 시위로 다시 복귀된거거요..
비대면 진료일때 얼마나 편했는데요.. 환자 입장에서
대기도 없고 아픈데 왔다갔다 1시간 대기 이런거없이 집에서 쉬면서 약받기 ㅜ
거기다 평점이니 후기니.. 진짜 편했는데 왜 사라졌겠어여..
물론 부작용도 있겠지만 부작용 단점 개선이 아니고 비대면 진료를 사양시켰죠..
특권을 나누고 싶지 않고, 지금 의대생들도 자기들이 고생한만큼 남들도 고생해야지 자기 뒤에 문을 더 열는것을 반대하는겁니다..
버블 4
· 24.03.6. 17:26
맞아여 왔다갔다 왕복 시간에 환자 많은날은 대기1~1시간반도 기다려봤는데 다녀와보니 피곤해요 ㅠㅠ
버블 3
· 24.03.6. 15:56
아뇨 민영화 아님
버블 5
· 24.03.6. 18:51
정치병자들이 하는 소리네요
의료민영화 진짜인가요
좀 일리잇는게 단순히 의사들이 밥그릇뺏길까봐 시위한다는건 말이안되는거같고 이제 비대면 진료가 가능해진다고 하는데 병원수 / 의사수를 늘려야하고 거기서 대기업 플랫폼들만 이득볼게 맞고 국가가 관리하는 국민건강보험보다는 사보험사를통한 보험료 납입이 또 맞을거같고 그러다보면 사보험사만 이득보는게 맞는거같고 그러다보면 민영화될거같긴해요 지금 여러가지를 시행하기위한 발판인거같고 정부가 왠일로 국민좋은일 하나햇더니 걍 대기업, 대기업보험사들 배불리기, 본인들 재정지키기 프로젝트 한다는게 더 앞뒤가 맞는얘기같아서 더 무서워요 왠일로 국민편에 서서 정책시행하나햇더니^^역시나가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