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그것도 언니가 사이즈 좋거나 지명많거나 암튼 좀 눈에 튀면 입방아 오르내려여 중하띠들의 암묵적 공공의 적같은 느낌ㅋㅋㅋㅋ 끼리끼리모여서 쟤는 저래서 돈 버는거잖아 나는 안해서 못버는거고 정신승리함
버블 1
· 24.02.4. 17:03
저는 남일에 별 신경안쓴다구요 걔네들이 문제죠 그냥 지껄이라고해요 오지라퍼들임
버블 7
· 24.02.4. 17:07
진심 반은 헛소문 남얘기 하는거 좋아해서 남 관심없던사람도 들리면 아 그렇구나 하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게 됨.. 전 남이 뭘하던 누가 씨부리던 관심없는데 남들이 쑥덕거리면 들리니까 속으로 그렇구나 하고 신경 안쓰는데 다들 그렇구나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말면 그나마 나은데 대부분은 그 들은얘기로 또 남들한테 쑥덕거리고 그렇게 소문은 커지게되고 부풀려지고 쓴이언니만 겁나 스트레스임
버블 8
· 24.02.4. 17:29
옷깃만 스쳐도 잤다 연장좀 가면 아가씨는 옷벗고 쇼했다 ㄹㄸ했다 손님은 안했르면서 했다 몰아가기 대박이요ㅋㅋ 어떻게든 이미지 깎아내리려고 물론 실제로 그렇게 일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아닌데 이런거 겪는사람 은근 많을듯?
버블 2
· 24.02.4. 15:21
전 남의의식 신경 안써서 오빠 저 밥먹으러 가께요 빨리 티시두개더ㅠ받아조요ㅠㅋㅋㅋㅋㅋ 이러면서ㅠ장난쳐요
버블 3
· 24.02.4. 15:33
2차 나가든 안나가든 .. 그런거 사실 다들 신경안써여 이미지 관리? 해도 그냥 다 돈주면 하겠지 이런 생각 깔려있기도 하고 애초에 관심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