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69/47인데 먹는양 엄청 적거든 식욕도 딱히 없음 친구는 하루세끼 다먹어요 가끔 저랑 같이 밥먹을때 걘 세번째 끼니고 전 첫끼인데 맨날 밥먹으면서 너는 왜 나랑 똑같이 먹는데 살이 안찌냐 이래요 그래서 넌 아점 다먹었잖아 난 첫끼임 이러면 아점 얼마 먹지도 않았어~ 에휴 살 안찌는 체질이라 부럽다 난 물만 먹어도 찌네 계속 이래요... 그래서 하루 세끼 다 먹으면 찌지 나도 세끼 다 먹으면 찔걸 이러면 아냐 넌 안쪄 아점 얼마 되지도 않아 이럼서 우기기 시전 같이 밥먹을때도 걔가 저보다 더 먹어요 근데 자꾸 자긴 적게 먹고 제가 더 많이 먹는데 자기만 찌는거라 그래요 그래서 제가 너 아까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었잖아 나는 이것만 먹었는데 이러면 아냐 그거 별 차이 안나 이러면서 근거도 없이 우겨요 왜이러는걸까요..?
우긴다기보단 서로 기준치?가 다른듯요. 누구한테는 밥 한공기가 적을수도, 적당할수도, 많을수도 있듯이요. 하나하나 따져보면 언니말처럼 '더먹은'친구는 살이 찌는게 당연하지만 친구입장에선 '조금 더 먹은'것 뿐인데 비교적 많이 찌는것같다고 느끼나봐요. 서로 같은말을 다른 기준으로 하니.. 대화가..
버블 3
· 23.12.12. 01:23
22..글구 그 사람 기준이..좀 소식의 기준을 모르는듯
글쓴버블
· 23.12.12. 01:34
저도 그런것 같아서 한번은 너랑 나랑 서로 식단바꿔보면 서로 체형 바뀔거다 라고도 말했는데도 아니라고 하니 답답했었어요..
버블 2
· 23.12.12. 05:04
정신승리를 넘어선 정병이나 무식 같기도하네요 그 작은차이가 샬이찌나 빠지냐인데..많이먹는다고 사실 몇키로씩음식을먹는게 아니니까 지가보기엔 조금차이난다생각하겠지만.. 아니근데 지가더마니먹고 지가더작게먹는다생각한다구요?ㅋㅋ 걍 대화안될 인간인듯요
버블 4
· 23.12.12. 01:27
걍 귀엽게 봐주자구요
버블 5
· 23.12.12. 01:32
돼지년이랑 상대를마세요 그냥 ㅋㅋㅋ
버블 6
· 23.12.12. 01:39
뭘 자꾸 아니래 많이 먹으니까 찌지 이래요
버블 11
· 23.12.12. 06:58
22ㅋㅋㅋㅋ
글쓴버블
· 23.12.12. 09:37
정말 답답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아니라고 우겨요...
버블 7
· 23.12.12. 03:44
그런것들은 팩트로 때려야되요ㅋㅋㅋ상처가 필요함
버블 8
· 23.12.12. 05:51
많이 먹고 안찌는 사람도 있긴한데ㅋㅋ 자기기준 세끼 양은 적다고 생각하는듯ㅠ 전 다이어트 딱히 안하고 평소에 1일 1식하니 주말에 폭식해도 42에서 안찌더라구요
버블 10
· 23.12.12. 06:09
저요 전 대식가 70에 51 인데 쉴땐 무조건 다섯끼이상 국물없는 라면 4봉 먹어요 그리고 보통 출근전에 안먹고 일할때 술이랑 같이 안주 많이 묵음요 대신 바로 먹는 즉시 화장실 기요 그래서 안찌나봄 하루에 세번 기본으로쌈
버블 8
· 23.12.12. 06:13
먹방하셔야되는거 아녜용?ㅋㅋㅋ 저는 한끼가 고칼로리에 야식시간에 먹고 바로자서 살이 안찌더라도 건강이 좀 걱정됨ㅠ 글고 나이들면 체질변해서 훅찔까바 변화좀 주려구요
버블 10
· 23.12.12. 06:15
아근데 전 군것질 느끼한거 징그라운거 다 못먹어요 오로지 밥 김치 한식 위주라 그리구 넘 더럽게 먹어여 ㅠㅠ
버블 8
· 23.12.12. 06:18
아 그럼 살안찐대여!! 한식위주 군것질 노 전 육해공 드나들고 단거 디저트 너무좋아해서 큰일 ㅠ
버블 9
· 23.12.12. 05:53
ㄹㅇ로 사람이 물만먹어도 찔수있었으면 아프리카 기근 진작에 해결했음 ㅋㅋㅋ
버블 13
· 23.12.12. 08:39
222ㅋㅋㅋㄲ
버블 12
· 23.12.12. 07:14
일주일로 따지면 너랑나랑 몇끼 차인줄 생각해봐 14끼를 더 먹고도 나랑 같길 바라는게 이상한거 아니야? 니말대로 얼마 안먹었다 치고 아점을 한끼로 묶어도 7끼야 이래도 이해못하면 넌 빡대가리야
글쓴버블
· 23.12.12. 09:39
그니까 제말이욬ㅋㅋㅋㅋㅋㅋ 제가 이친구랑 가끔 먹을땐 평소보다 많이 먹지만 저 다음날 바로 굶거든요 지는 맨날 폭식 야식이면서ㅠ 맨날 저보고 왜이랗게 부실하게 먹냐면서 넌 왜 살이 안찌냐 ㅇㅈㄹ이에요.. 모순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