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별로 없고 제바운더 안에 들어오면몽땅제진심주는 편인데 친햇던 애는 저희엄마가 너한테 열등감느끼는게 보인다는식으로 무슨대화할때마다 기싸움하고 안질려고 하고 본인스스로 말을 톡쏘게말한다고 인정할정도로 그거에상처 받아 손절치고 (무슨대화를 이어나갈수가없고 걍지승질만내기바쁨)
한명은 여미새 영업진인거 알고 결핍심해서 의지하다 팽당하고 정병와서 저감쓰취급하는거 알고 자존감올려주기바빳는데 정작 저한테는 남욕다욕하면서 나중에 뽈뽈가서 인스타서로 태그하고 ㅋㅋㅋㅋ 진짜 현타쌔게오네여 솔직히영업진한테 마음주고 정병와서 일도 안하는거 진짜 이해안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