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완벽하다는 아니지만 딱히 어디를 고칠정도로 모난 곳도 없다 생각하고 얼굴로 꼽사리 먹은 적도 한 번 없는데 가게 언니들 보고 내 얼굴을 보면 촌티가 좔좔나.. 내가 얼굴을 안 고친 것도 아니고 관리를 안 받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럴까 이거 고칠 수 있기는 할까..?? 정말로 고민이야..
버블 1
· 25.02.23. 04:54
얼굴로 꼽먹을일없으면 굳이? 다른 언니들은 다른 매력이 있는거고 지금 일잘하고 있으면 굳이?
글쓴버블
· 25.02.23. 04:58
@버블 1 음.. 자기만족? 같기도 하고 일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같은 느낌인 거 같아요.. ㅎㅎ 혹시나 제 글 불편했음 죄송해요
버블 1
· 25.02.23. 05:09
@글쓴버블
아니에요 불편한거 아니고 어설프게 생각하지 말라고 남긴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25.02.23. 06:24
@버블 1 네 감사합니다..!!!
버블 2
· 25.02.23. 05:14
얼굴이 납작 느낌인가요
글쓴버블
· 25.02.23. 06:24
@버블 2 중안부 하관은 안 그런데 이마가 납작해요.. 오히려 턱이 좀 튀어나오기도 했어요ㅠㅠ
버블 3
· 25.02.23. 05:43
원래 일하면 외모정병은 자연스러운거에요 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2.23. 06:25
@버블 3 그런가요 ㅜㅠ 저도 성미가 되고 싶더라구요..
버블 4
· 25.02.23. 06:13
원래 성미보다가 그러면 다 그래요
글쓴버블
· 25.02.23. 06:25
@버블 4 성미가 되고 싶은데 어딜 고쳐도 민삘? 촌티?가 나서 재수술 고민도 하고.. 암튼 그렇네요 감사해요!
버블 5
· 25.02.23. 08:53
빡시게한번더
버블 6
· 25.02.23. 08:55
저도 딱 그래요 어디하면 좋겠다 이런말 안듣는데 성형해도 안사라지는 묘한 촌티? 전 밋밋상에 귀여운 느낌 있어서 ㅠ 본판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