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사망자 사진봤는데 머리통이 무수한 총기난사에 일자로 잘려서 뇌수가 그대로 흘러나오고 아래턱뼈랑 윗머리가 분리되 시체수습을 정말 줏어담듯이 했더라구요.
당시 군인들이 얼마나 폭력적이였는지 사망한 사체중에 가슴이 잘려진 여성들도 있었어요. 518 진압에 참가한 군인들도 며칠밤새 강행군 시키고 극도로 흥분된 상태에서 빨갱이들땜에 밥못먹고 잠못자고 고생한다 생각해서 분노게이지가 극에 달했고 국가와 국민을 지켜야할 군대가 지켜야할 대상을 죽인 어처구니없는 역사의 오점이죠.
발포사격명령을 누가했는지 모른다구요? 아뇨 다 알아요.
당시 최고 통수권자인 '전두환' 아니면 누구겠어요.
명령을 직접 할수있는 유일한 위치이고, 이 모든 사태에대한 유일한 책임자임. 일본놈들은 다른민족 대상으로 학살을 저질렀지..저새낀 지가 정권 잡겠다고 수많은사람을 희생시킨거 그것도 같은국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