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임산부가 채선당 직원에게 배를 발로 차이는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2. 연애인, 네티즌 등 채선당 폭행소식에 분노하며 각종 민원, 욕설 등으로 매장 폐업. 3. cctv분석, 경찰조사 결과 오히려 임산부가 직원 배를 발로 찼으며 음식을 먹고 값을 지불하지 않아 종업원과 생긴 다툼이었음. 4. 임산부는 거짓말한 건 미안한데 나도 피해자다 라며 빤스런
버블 1
· 20.07.26. 12:19
와 예비 극심한 맘충인듯 저딴 년이 애새끼 싸질러서 활보 하고 다니면서 맘충짓 할꺼 생각하니 소오름 저딴 년은 안뒤지고 머하나?여자라고 편들 생각 전혀 없음 멀쩡한집 박살내고 빤스런..헐
버블 2
· 20.07.26. 22:33
아무것도 모르는 애가 무슨죄라고;;
버블 3
· 20.07.27. 04:02
아이는 아무 죄도 업지만 업보라고 내가 죄를 지으면 내 후손이 받으니 나쁜짓 하지 말라는게 옛말이니까요. 부모한테 가장 고통스러운게 나 잘못 되는 것 보다 내 자식 잘못되는게 더 고통스러운게 보통이라 생겨난 말일거에요. 그만큼 죄 짓고살지 말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