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샤넬백 걍 800인가 900주고 산거 걍 데일리백으로 들고 다니는데, 뭔 에이블리 싸구려 가방 매는 싼마이 문신 여자애 나 부럽더는 듯이 쳐다보고 머릿결 왤캐 좋냐 질문하고 ㅋㅋ 밥같은 것도 뭔 곱창 삽겹살 이런 살 찌는것만 처먹고 3만 얼마 나오니깐 비싸다고 지랄하네요 걍 내가 내줄까 하다가 쟤 상대로 돈 쓰긴 싫어서 뿜빠이 했어요.
버블 1
· 24.02.1. 14:10
?
글쓴버블
· 24.02.1. 14:11
@버블 1 아니 수중에 돈 백도 없어서 명품백 엏마냐 물러보니깐 천 가까이 된다고 하니깐 헤엑!! 놀라고 ㅋㅋㅌ 에이블리 3만원 짜리 가방에 패딩도 걍 유니클로 패딛 입고 다니고 싸구려 같아서요 ㅋㅋㅋ 백만원에 벌벌 떠는거 같잖았음
버블 2
· 24.02.1. 14:10
ㅋㅋㅋㅋ 어차피 언니도 화류 아니면 가난내 나는 여자잖아요 인성 뭐에요? 술 따르고 웃음 팔고 몸팔고 해서 번 돈인데 뭐라도 된것처럼.. 저도 같은 아가씨지만
글쓴버블
· 24.02.1. 14:11
@버블 2 저희 엄마 의사라서 자가로 10억 있음. 전 화류 취미임. 갿 와꾸되서 쩜에서 백 버니깐 성형에 씀.
버블 5
· 24.02.1. 15:33
@글쓴버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가요 의사가 집이 10억짜리면 개거진데 .. ㅠ중산층우리집이 10억넘는데 ..
글쓴버블
· 24.02.1. 15:37
@버블 5 제 집 말하는건데요? ㅋㅋ 저희 부모는 따로 살고
버블 3
· 24.02.1. 14:13
그 친구가 정상인거죠 솔직히 화류해서 돈 버는 우리가 이상한거고 .. 그 마인드면 평생 화류해야해요
글쓴버블
· 24.02.1. 14:14
@버블 3 근데 언니도 생각해봐여 언니도 걍 몇백 우슺게 버는데 명품백 비싼옷 얼마든지 살 수 있자나여. 아무튼 여자애가 남자맏 밝히고 좀 쪽팔리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