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같아요 언니 그래서 가게서 일하는게 아직까지도 힘들어요.. ㅎㅎ 나이많은 점잖은 손들이 좋아하는 상
버블 2
· 23.06.23. 14:04
저도요
버블 3
· 23.06.23. 14:23
저도 그런데 진짜 말 재밌게하는 언니들 너무 부러워여ㅜ 점잖은 손님들은 점점없음
전 노잼상이라 보수적이고 점잖은 손님군이랑 잘 맞음
고학력 보수적 성실한애들 이런애들은 초기엔 짠돌이인데 몇년씩 만날수록 더 풀더라구요사실 불법애들이 초반부터 돈을 잘 풀어서 그런 손님들이 좋아하는 언니들이 부럽긴한데 걔네는 도대체 어떻게 맞춰줘야하는지 감도 안와요 관상 그대로 노잼인가봐요 보수적인데 성공한 손놈들 성욕은 추잡스럽게 느껴지지만 인생관은 본받을 점 많아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얘기하다보면 시간 잘 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