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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20. 18:18
노도로 화류 입문했을 때 생각난다 - 익명 커뮤니티
노도로 화류 입문했을 때 생각난다
왕따체험함 ㅅㅂ;;; 5명한테 다굴 당한 건 처음 ㅜㅜ
성형 티 많이 나는 언니 2명이랑 같이 들어갔는데
둘이서 쿵짝거리면서 손놈들이랑 다같이 나 못생겼단 식으로 조리돌림 함
손놈 새끼 한 명은 빠꼬미 같은데
순진한 척 하는 년들이 제일 싫다면서 존나 내가 말 한미다만 하면
아;;; 이러고... 개꼽줌...
버티다가 방포하고 다음날 룸보도 갔다가 마담 언니 눈에 들어서 바로 고정됨
노도 안 좋은 기억 너무 많아 ㅜㅜㅜㅜㅜㅜㅜ ㅜ
버블 1
· 25.08.20. 18:24
마즘 별것도 아닌사람들이 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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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20. 18:29
@버블 1
ㅠㅠㅠㅠㅠ 너무 서러웠음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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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20. 18:27
ㅂㅅ들 제일싫음 그런년들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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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20. 18:30
@버블 2
일하러 나와서 뭔 짓인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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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20. 18:31
@글쓴버블
일하기도 힘든데 같이 일하는년들이 저딴년들이면 더힘들져.. 언니 좋은언니들 잇는데 가서 일해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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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8.20. 19:07
저도요ㅋㅋ그때 진짜 울고싶었는데 어느덧 밤일 4년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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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8.20. 19:39
성티 2명 왜 누군지 알 것 같지 걔네 부산 사투리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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