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세요? 쩜오에서 기복있긴 한데 얼굴 붓거나 옷 퍼스널 컬러 안맞는 색상 입는 경우 아니면 대형가게에서도 떼초 잘 뚫거든요. 그런데 존예상띠는 아니다보니 2부까지 쭉 잘 찍는 경우는 들쑥날쑥하고 ㅠ 마인드가 요즘은 키스조차 역겨워 미치겠는데 제가 외모나 성격이나 물러터진 순둥한 이미지여서 좀 괴롭히고싶게 생겼다는 말 많이 들어요 성격이 수줍고 극 내향인이라 술마시면서 일하는데 술 취하면 지명 완전 잘 생겨서 그상태만 유지하면 지명들이 줄 서야하는 일도 생기기도 함.. (술 안마시면 노잼이라 방팅 좀 잘당하거나 마담한테 쿠사리 들음) 근데 너무 힘들어요 술도 그렇고 특히나 더러운 손 회음부 근처 만지작 거리는 것하며 바이러스 박테리아 세균 드글드글한 주둥이 키스 하자고 들이미는데 혀 안받아주면 삐지는 꼬라지 짜증 ㅠ 쉬는시간에 손님들 연락오는 거 어차피 안받아주긴 하는데 가게 가면 마담들이 마인드 좋은 언니들 우겨넣으니 저는 무조건 초이스로만 방 들어감.. 그래서 갯수도 일정하지가 않네요. 손님 없는 날은 마담이 2부 묶어줘야 쭉 방 보잖아요. 쉽게 일하려고 로우로 내려가보기도 했는데 거기선 상띠여서 그런지 손님들도 수위 빼기 전에 제가 방포할까봐 눈치껏 물어보기라도 하더라구요 근데 또 손님질과 일하는 시간 긴 것도 못마땅해서 다시 쩜으로 복귀 ㅜㅜ 갈피를 못 잡겠어요 저같은 언니들 어떻게 하고계세요? 하퍼 갈까 했는데 길바닥에 하퍼 전단지들 뿌려져있는 거 볼 때마다 아 저러니까 폰으로 아가씨 사진 몰래 찍어대는 놈들이 많아지지 해서 또 꺼려짐 결정장애 미쳐요..
버블 1
· 23.02.5. 17:48
멘탈 편한게 최고더라구요 언니말 구구절절 다 이해함 내려가면 손질이나 시간대비 페이 짜니깐 다시 복귀 근데 전 스트레스+술먹고몸망가짐 이 더 안좋다고봐요.. 쩜일하는 지인들 보면 정병약 안먹는사람 드물더라구요
버블 5
· 23.02.5. 19:48
네ㅜㅜ건강이 최우선이죠.. 조언 감사합니다
버블 2
· 23.02.5. 18:53
하퍼도 개진상들 많은데 돈도 안돼요...ㅠ
버블 3
· 23.02.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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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2.5. 19:15
저 정쩜에서 언니랑 똑같이 순둥얌전노잼..st로 나름 초이스도 잘되고 지명도 잘생겼는데 스트레스 수위 술(!!!!)때문에 일태기 심하게와서 하퍼와서 뱀머리하는중이에여 돈은 절반밖에 못벌지만 손도 안잡고 술도 안마시니까 살것같아요 대신 한두시간놀고 가는 손님들이 많이서 갯수채우기 넘 노가다..
버블 4
· 23.02.5. 19:47
아 저도 언니처럼할까봐요. 건강때문에요ㅜㄴ 근데 저도 하퍼 출근해봤는데 확실히 쩜에 비해 훨씬 편하게 돈벌긴 한데 전단지로 손님 받아서 그런가 초이스돌 때 동영상 촬영하는 놈도 있고 그러더라구요ㅠ 그건 운빨이겠죠 뭐 쩜이라고 양아치 없는 거 아니니까요.. 저두 조만간 언니처럼 업종 바꿀것같아요. 키스로 타액 섞이는 거 극혐이고 술마셔서 하이 텐션 억지로 끌어올리니 몸 망가질까봐요
버블 6
· 23.02.8. 10:03
저도 진짜 고민인데 살 쪄서 로우 와있는데 완전 뱀 머리라 팁 잘 나오고 그래도 하루에 80-100은 버는데 여기에 안주하기도 하고 살 쪘다 해도 하이 기준인거지 여기 언니들에 비하면 많이 마른 편이라 살을 안 빼게 돼여........살 빼고 다시 올라가는게 맞는건지 여기서 안주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유..
버블 7
· 23.02.8. 12:04
80~100이면 해 뜰때까지 일하는 거 아닌이상 그냥 있는 게 낫지않을까요ㅠ 하이퍼블릭이세요?
버블 8
· 23.02.8. 12:28
넹 하퍼에여! 보통 늦어도 4시 반 정도에는 끝나는데 팁도 꽤 나와서 벌이는 그래도 그럭저럭 어느정도는 만족하고 일하기는 해유..어쨌든 셋팅비가 적게 들어가긴 하니까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