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안주고 심심할때만 불러서 밥술이나 먹고 데이트하고 섹 땡길때 섹스나 하고 가끔 선물도 받아내고 이정도로 내가 내킬때만 이용할수만 있으면 좋을텐데 사람 성격마다 그게 안되는 사람도 있는건지
전 저러다 점점 마음가고 의지하다보면 남못잃까진 아니지만 진심으로 좋아하게되고 저도 챙기게되고 떨어져있어도 생각나고 안만날때 각자 집에 떨어져있어도 연락하게되고 그러더라구요ㅠㅠ 에혀 답답한년ㅋㅋ
그래서 심심하고 외로운 감정 풀려고 이용하려고 남자만나볼까? 썸타볼까? 하다가도 제가 정주게 될걸 알게되서 남자자체랑 애초에 시작을 안해여.. 연애안한지 5년 됐네요ㅋㅋ